스웨덴 서부 지역, 새로운 반려견 놀이터 조성 검토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스톡홀름 시 Hässelby 지역에서 새로운 반려견 놀이터 조성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시는 Hässelby의 Melonpark 인근 Hundängen 지역에 반려견 놀이터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현황 및 주민 제안

현재 Hundängen은 반려견이 통제 하에 있을 경우 목줄 없이 풀어둘 수 있는 반려견 놀이터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한 주민은 "자전거 이용자가 지나갈 때 통제력을 잃고 보도로 뛰쳐나가는 반려견이 매우 많다"고 지적하며, 해당 부지에 울타리를 설치해 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시의 검토 계획

스톡홀름 시의회는 지난 5월 28일, 해당 주민의 제안에 대한 답변으로 이 같은 검토 계획을 밝혔습니다. 시는 최근 Hässelby 지역 내 추가적인 반려견 놀이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 접수된 모든 반려견 놀이터 설치 요청 사항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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