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스타 빌라 단지서 발견된 '위험 물체', 실제 폭발물로 확인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마르스타(Märsta)의 한 주택가에서 발견된 물체가 실제 폭발물로 확인되었습니다.

사건은 목요일, 경찰이 위험 가능성이 있는 물체에 대한 신고를 받고 마르스타의 한 주택가로 출동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즉시 해당 지역을 통제하고, 국립 폭발물 처리반(Nationella bombskyddet)을 호출했습니다. 조사팀은 현장에서 수거한 물체를 정밀 분석을 위해 이송했습니다.

폭발물 확인 및 수사 진행 상황

경찰은 해당 물체가 '날카롭고(skarpt)' 실제 폭발물임을 공식적으로 확인했습니다. 경찰 대변인 페르 팔스트롬(Per Fahlström)은 Mitti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해당 물체는 날카로운 것으로 간주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수사 중인 사안이라는 이유로 물체의 구체적인 종류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목요일, 경찰 대변인 마츠 에릭손(Mats Eriksson)은 목격자의 신고가 위험 물체로 판단하는 근거가 되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목격자는 해당 물체의 외형에 대해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용의자 및 추가 정보

현재까지 사건과 관련하여 체포된 용의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일반 대중에게는 어떠한 위험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화재 위험 물질 및 폭발물 관련 법률 위반 혐의로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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