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30대 택시 기사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남성을 치는 사고를 낸 후 교통법규 위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사고 경위 및 기사의 주장
사고는 2025년 8월, 스톡홀름 시내 올로프 팔메 거리에 있는 횡단보도에서 발생했습니다. 서부 지역에 거주하는 30대 택시 기사는 승객을 태우고 솔나에서 출발해 올로프 팔메 거리로 진입하던 중이었습니다. 기사는 사고 직전 태양 빛에 눈이 부셨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행위에 대해 인정했습니다.
법원의 판단 및 처벌
스톡홀름 지방 법원은 기사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법원은 해당 기사가 부주의로 교통법규를 위반했으며,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앞에서 정지해야 할 의무를 어겼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택시 기사는 2,000크로나의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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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코다리 위키 페이지
기사로 배워보는 스웨덴어 7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obevakat övergångsställe
중급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는 특히 더 조심해야 합니다.
Man måste vara extra försiktig vid ett obevakat övergångsställe.
부주의
oaktsamhet
중급
사고는 양측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습니다.
Olyckan berodde på oaktsamhet från båda parter.
벌금
penningböter
초급
그는 과속으로 2,000크로나의 벌금을 내야 했습니다.
Han fick betala 2000 kronor i penningböter för fortkörning.
햇빛에 눈이 부시다
bländad av solen
중급
햇빛에 눈이 부셔서 길을 볼 수 없었습니다.
Jag kunde inte se vägen eftersom jag var bländad av solen.
행위를 인정하다
erkänt gärningen
중급
긴장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의 행위를 인정했습니다.
Trots att han var nervös, erkänt han gärningen.
교통법규 위반
brott mot trafikförordningen
중급
신호 위반은 교통법규 위반입니다.
Att köra mot rött ljus är ett brott mot trafikförordningen.
횡단보도
övergångsställe
초급
차량은 보행자를 지나가게 하기 위해 횡단보도에서 멈췄습니다.
Bilen stannade vid övergångsstället för att släppa förbi fotgängar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