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지역 관광 붐 속 바스홀름만 관광객 감소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 지역의 전반적인 관광객 증가 추세와 달리 바스홀름(Vaxholm) 지역에서는 올여름 관광객 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스홀름 관광객 감소 현황

  • 올여름(6월, 7월, 8월) 바스홀름 지역의 총 숙박객 수는 43,600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 45,417건에 비해 4% 감소했습니다.
  • 스톡홀름 지역 내에서 바스홀름보다 더 큰 폭으로 숙박객 수가 감소한 곳은 노르텔리에(Norrtälje) 지역뿐입니다.
  • 바스홀름 관광 안내소 방문객 수는 작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지역 경제 및 방문객 분석

  • 바스홀름 시의 관광 및 지역 경제 담당자인 미카엘라 로덴(Mikaela Lodén)은 숙박객 수 감소 원인에 대해 아직 구체적인 분석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로덴 담당자는 특정 숙박 시설의 운영 여부나 기타 요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하지만, 시 당국은 여름철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일일 방문객 수가 증가했으며, 지역 주민 및 여러 기업에서도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는 의견이 많다고 합니다.

방문객 출처

  • 스웨덴: 68%
  • 유럽 (북유럽 제외): 25%
  • 북유럽 (스웨덴 제외): 4%
  • 기타 국가: 2%

이러한 통계는 뉴즈워시(Newsworthy)의 분석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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