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서 19세 남성 손목 절단 등 중상해 사건, 2명 중형 선고

Mitti 보도에 따르면, 2025년 12월 4일 저녁 스웨덴 빈테르비켄(Vinterviken)의 한 스포츠 시설 근처에서 19세 남성이 심각한 칼부림 및 폭행 피해를 입은 사건과 관련하여 두 명의 남성이 중상해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사건 개요

사건은 2025년 12월 4일 저녁 빈테르비켄의 한 스포츠 시설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피해 남성은 한쪽 손목이 절단된 채 심각한 상태로 발견되었으며, 다리에도 깊은 자상, 등에는 둔기 또는 발로 인한 상처를 입었습니다. 현장을 지나던 시민들의 신속한 신고와 응급처치 덕분에 피해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목격자들은 두 명의 남성이 피해자를 공격하다가 발각되자 도주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가해자 검거 및 판결

사건 발생 약 일주일 후, 용의자 두 명이 체포되었습니다. 이들은 법원에서 '극히 중대한 폭행(synnerligen grov misshandel)'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20세 남성: 징역 6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19세 남성: 징역 3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중 20세 피고인은 범행을 부인하며 사건 현장에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건에 대한 추가 정보가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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