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로슬라그스바난 등 일부 노선, 8월 17일부터 자전거 휴대 허용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로슬라그스바난(Roslagsbanan), 리딩외바난(Lidingöbanan) 등 일부 노선에서 오는 8월 17일부터 자전거 휴대 탑승이 허용됩니다. 다만, 평일 오전 6시~9시 및 오후 3시~6시의 혼잡 시간대에는 자전거 탑승이 금지됩니다.

자전거 휴대 탑승 규정 변경

  • 로슬라그스바난 및 리딩외바난: 8월 17일부터 혼잡 시간 외에 열차당 최대 2대의 자전거만 허용됩니다. 여름 동안 로슬라그스바난 역에는 '자전거 경사로'가 설치될 예정이며, 외스타 역(Östra station) 계단에도 유사한 경사로가 설치됩니다.
  • 리딩외바난 토르스비크 역(Torsviks station): 자전거를 가지고 타고 내리는 것이 계속 금지됩니다.
  • 리딩외바난 롭스텐 역(Ropsten): 롭스텐 플란(Ropstenplan) 방향 입구와 통근 페리 터미널을 이용해야 합니다.
  • 지하철: 자전거 휴대 탑승이 금지됩니다.
  • 녹카비바난(Nockebybanan): 승강장이 너무 좁아 자전거 휴대 탑승이 불가능합니다.
  • 시티바난(Citybanan): 승강장이 좁고 명확한 혼잡 외 시간대가 없어 자전거 휴대 탑승이 금지됩니다.

도입 지연 사유 및 안전 강조

당초 1년 이상 전에 결정되었던 자전거 휴대 탑승 허용은 안전 문제로 인해 도입이 지연되었습니다. 야코프 달룬데(Jakop Dalunde, 녹색당)는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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