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5년 만에 새로운 자연보호구역 지정… 8월 16일 개장 예정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 시의회는 브롬마 지역의 율스테인스코겐-스토르스코겐과 마이로스코겐 두 곳에 새로운 자연보호구역을 지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중 마이로스코겐 자연보호구역은 58헥타르 규모로, 웁베리예, 탈크로겐, 스베드미라 지역에 걸쳐 있습니다.

마이로스코겐 자연보호구역의 중요성

마이로스코겐 지역은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된 샹들리에 버섯(kandelabersvamp), 쇠딱따구리(mindre hackspett), 수리부엉이(duvhök), 벌매(bivråk) 등 다양한 희귀 동식물의 서식지입니다.

향후 계획

시의회 결정에 대한 항소 절차가 없으면, 5월 12일에 효력이 발생하며 보호구역 규정이 적용됩니다. 이후 순차적으로 안내 표지판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마이로스코겐 자연보호구역의 공식 개장 행사는 8월 16일 스베드미라 지역의 우푼다 공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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