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리셉셔니스트, 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 받아

Mitti 보도에 따르면, 2023년 11월 스웨덴 업플란드스베스뷔(Upplands Väsby)의 한 호텔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해 두 남성이 각각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사건은 30대 남성이 호텔 리셉셔니스트의 얼굴을 가격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남성은 이후 보안 요원을 폭행하려 하고, 경찰의 체포 과정에서 경찰관을 발로 찬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 50대 리셉셔니스트는 바닥에 제압된 30대 남성의 머리를 발로 차고 다리를 둔기로 가격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으나, 리셉셔니스트는 유죄 판결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결과적으로 30대 남성은 공무집행방해 및 경미한 폭행 혐의로 징역 1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50대 리셉셔니스트는 폭행 혐의로 집행유예와 100시간의 사회봉사를 선고받았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원문 보기